"건설사(시공사)는 빡세대" "시행사가 뭔대?" "우리도 엔지니어 아님?"

등등,, 저도 건축공학과 재학생 시절에 과나 건설프로젝트(사업)에 대한 이해, 건설업계 각 분야들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고 정보를 얻기도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미래를, 진로를 고민하는 대학생 후배님들을 위해 업계에서 일을 하며 느낀 점을 정리하여 공유드립니다. 1.

건설 프로젝트에 대한 이해 2. 시공사란?

3. 시행사란?

4. 설계사란?

5. 엔지니어링 회사란?

6. 기타 부동산금융 참여자 '건설프로젝트(사업)' 프로세스는 일반적으로 ①토지매입부터 ②인허가, 설계 ③착공 ④시공 ⑤ 준공, 매입매각(혹은 운영)등 을 거치는 것 같습니다.

순서대로 설명드리겠습니다. 1. 토지매입(입지조사, 인허가 검토, 명도 등) '시행사' - 땅을 싸게 산다, '설계사' - 계획설계를 한다 너무나도 좋은 입지의 좋은 땅이 싸게 나온 것을 '김시행(시행사)'이 발견합니다.

좋은 땅에는 5층정도의 상가 건물이 있고, 공실도 꽤나...